왠만한 소재가 아니고서야

댓글이 저조했던 내 플톡에

많지는 않지만 이런식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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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형이의 안부를 묻는 척 하면서

내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세력이 조금씩 형성되고 있다

심지어

플톡 포스팅 주제와 전혀 상관없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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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식의 댓글이 달리기도 한다 -_-

아무래도 내 존재감이

지형이의 귀여움에 파묻혀 전혀 어필되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것 같다




안돼겠다





이래선 안돼겠다











지형이 사진 더 찍어야지 랄라;




아래는 서비스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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